호텔 슈타인복(Hotel Steinboc)
엥가딘(Engadine) 산이 보이는 햇살이 쏟아지는 곳에 자리한 3성급 호텔이다. 스위스 돌소나무를 이용해 꾸민 32개의 편안한 객실은 규모가 다양하며, 별도로 1개의 주니어 스위트 룸을 갖추고 있다. 세 개의 레스토랑, 피아노 바, 흡연 라운지도 있다. 새로 디자인된 호텔 공원 “곤델레짜(Gondelezza)” (옛 디아볼레짜 곤돌라)에는 일광욕 테라스, 덱 체어가 놓인 잔디밭, 어린이 놀이터, 그리고 세 개의 클레이 테니스 코트가 딸려 있다. 이웃한 호텔 발터(Hotel Walther)의 웰빙 시설, 실내 수영장, 일광욕실을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. 천장이 있는 주차장과 폰트레지나(Pontresina) 역까지 무료 교통 서비스 등도 제공된다.